재판국 파행파, 재판국파행에 허위 제보까지

A국원, "내가 쓰지 않았고, 파행파 B국원이 썼다" 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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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사입력 2020-09-18 [06:14]

 

 

총회재판국 파행파 중의 한 명이 예장뉴스에 허위제보 한 것으로 드러났다. A국원은 자신이 쓰거나 제보한 것이 아니라 다른파행파 국원 중의 한 명이 썼다고 밝혔다.

 

결국 예장뉴스가 사실확인을 하지않고 허위사실을 제보받아 허위제보를 그대로 게재하여 기사를 써, 성동경찰서에 피소를 당한 상태이다.

 

백장로는 민사사상의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예장뉴스는 다음의 문자를 특정재판국원인 제보자가 제보한 것처럼 그대로 기사화하였다.  

 

▲  B국원의 허위제보

 

그러나 이 제보는 A국원이 제보하지 않았다고 밝혀 이에 대한 논란이 될 전망이다. 이 글은 띄어쓰기가 잘 된 것을 볼 때 A국원이 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진위여부는 경찰에서 밝혀질 전망이다. 여기에 관련된 백남주장로는 예장뉴스를 허위사실공표로 고소하고, 허위제보자도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기로 밝혔다.

 

A국원이 쓴 문자체를 보면 상위의 허위 제보문자체와 전혀 다른 문자체이다. A국원이 쓴 세개의 문자를 보면 띄어쓰기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 

 

A국원은 항시 글자에 ":"를 표시하고 있는데 상위의 글은 전혀 그러한 것이 없고, 띄워쓰기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을 떄 A국원의 제보가 아님이 밝혀졌다. A국원도 자신이 제보하지 않았다고 밝혀 허위 제보를 한 B국원은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A국원의 문자체

 

 

 




새봉천교회건, 언중위 조정사항(정정보도)

 

교회법룔신문 | 입력 : 2020/09/26 [05:33]
 
 

 

본인터넷 신문은  새봉천교회조성근장로 기도건에 대해 2020. 7. 24.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사화했는데 "굽은 재판을 막아달라"며 기도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 편집인

 

조성근 장로는 대예배기도에서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도한 바 있다고 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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