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삼교회, 김수태목사 직무집행정지

전주지법, 교단헌법에 다른 청빙절차 이루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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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사입력 2020-09-19 [22:01]

평남노회 상삼교회 김수태목사가 법원을 통하여 직무집행정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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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은 김수태목사가 상삼교회의 담임목사로서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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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총회헌법에 따른 담임목사의 청빙절차와 연임청원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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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는 새로운 안건에 대해서는 당회결의및 광고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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