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김준호재판국원, 예장뉴스에 허위제보 의혹

백장로, 허위 사실여부 밝히기 위해 고소할 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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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0-09-21 [06:27]

 

 

예장뉴스는 2020. 9. 16. 하장대장로가 백남주장로에게 보냈다는 문자를 공개하며 다음과 같은 기사를 썼다.    

 

  © 황규학

 

  


그리고 이 문건은 하장대 장로가 아니라 김준호목사가 썼고 김준호목사가 하장대 장로의 말을 듣고 예장뉴스에 제보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하장대장로는 자신이 말한 것은 사실이지만 예장뉴스에 보낸 것은 자신이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자신은 예장뉴스 유재무목사의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했다. 하장로는 문자를 보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김준호목사가 하장대장로의 말을 듣고 예장뉴스에 보낸 것이다. 이미 공개했지만 하장대장로의 문자체가 아니다. 

 

이에 대해 백남주장로는 허위사실유포로 예장뉴스를 경찰에 고소했다.   

 

 

 

그리고 백장로는 자신의 사건에 대해서 확인도 하지않고 일방적으로 하장로의 말만 듣고, 예장뉴스에게 제보한 김준호목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문자를 보냈다.

 

"목사님께서 예장뉴스에 허위 제보하여 제가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교회법률신문은 김준호목사에게 아래와 같이 백장로의 문자가 사실인지 확인요청하였으나 김준호목사는 답이 없었다. 

 

  

 

백장로는 이어 다음과 같은 문자를 김준호목사에게 보냈다.  백장로는 예장뉴스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 전국에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준호목사는 재판국장이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목사는 하장대장로가 쓴 것처럼 하여 예장뉴스에 제보를 한 것이다. 다음은 하장대 장로의 문제이다. 하장로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나 '.' 대신 ':'를 항시 사용하는 습관이 있다.

 

 

 


결론

이 사건은 파행파가 재판국에 참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남은 국원 9명이 9:0으로 조인훈 목사의 위임목사 무효확인을 하여 향후 재판에 불리할 것을 우려, 김준호목사와 하장대 장로가 연대하여 같은 노회소속 예장뉴스에게 보내기로 하였던 것이다. 파행파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것이다.

 

하장대장로가 전화를 통하여 김준호목사에게 말한 내용을 김준호목사가 받아 적어서 하장대장로의 허락을 받고 예장뉴스에 허위로 제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김준호목사는 적어도 백남주장로에게 확인을 하고 제보를 해야 했다.

 

예장뉴스 역시 김준호목사가 제보한 내용만을 갖고 여과없이 내보낼 것이 아니라 당사자에게 사실확인을 해야 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예장뉴스는 서울 성동경찰서에 허위 사실로 피소되었고, 김준호목사(강북노회장)역시 허위 제보로 인해 의정부경찰서에 피소될 위치에 있다.

 

김준호목사에게 사실확인여부에 대해서 문자를 보냈지만 침묵하고 있다.  김준호목사는 파행파중의 한 명이다. 파행파들은 재판 15번에서 5번을 파행하여 재판국원으로서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 드러나 자질문제까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김준호목사는 조인훈목사측의 입장에 섰다가 반대편에 있는 백장로를 약화시키기 위해 당사자에게 사실확인을 하지 않고 무리하게 하장로의 말만 듣고 허위로 제보하여 피소될 위치에 있게 되었다. 김준호목사는 예장뉴스 유재무 대표와 같은 강북노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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