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 선거, 가부동수는 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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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룔신문
기사입력 2020-10-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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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장 선거에 대하 5개 노회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5개 노회중 3개 노회는 파행파가 속한 노회이다. 관악노회, 경기노회, 천안아산노회이다. 

 

5개 노회가 아니라 68개 노회가 모두 헌의 해도 가부동수는 부결이다. 장로회 치리회 규칙 12조 2항에 의하면 "기립, 거수표결시는 의장이 미리 가부를 표명하고 가부동수일 때는 부결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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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연장자나 임직순으로 한다면 장신대 총장도 임성빈총장과 가부동수가 나온 윤철호교수가 해야 했다. 7:7에서 윤철호교수가 연장자이자 임직순으로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신대 이사회는 가부동수는 부결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모두 부결시키고 계속 인디언 기우제 투표를 한 것이다.

 

아무리 규칙부 해석이 있다한들, 장로회치리회 규칙이 있는 한 해석보다 상위법규정을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이종문목사가 재판국장이 맞는 것이다. 삼척동자다 다 아는 법규정에 대해서 5개노회가 질의를 하는 것은 기초적인 법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떄문이다. 파행파는 별짓을 다해도 재판국장을 바꾸기는 어려울 것이다.

 

파행파는 재판국장을 할 자격이 없다. 자신에게 불리하면 또 파행을 할 우려가 있거나 재판을 계속 미루고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새봉천교회건을 재판을 하지 않고 계속 미루려는 속셈이 있기 때문에 파행파는 재판국원이나 재판국장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파행파들은 오히려 재판계류중인 상태에서 해당노회는 재판국원이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시영장로를 재판국원으로 임명한 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외쳐야 한다. 그러나 파행파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것들은 불법이라고 외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파행파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디언기우제파 이사들과 재판국 파행파국원들은 사실상 모든 책임을 지고 떠나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한 명도 사퇴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양심의 자유보다 정치의 자유와 직권남용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http://www.claw.kr/519

총회재판국, 파행파의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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