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부, 105회 총대가 아니더라도 106회 봄노회 총대라면 부총회장 출마 가능

여전도회, 위임장 선거는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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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률신문
기사입력 2021-03-26 [10:59]

 

A. 비총대로서 장로부총회장출마건

 

답변: 105회 총대가 아니더라도 106회 부총회장후보에 출마할 수 있다.  

 

총회규칙부는 현재 총대가 아니더라도 당해년도 총대라면 부총회장후보에 지원할수 있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총회임원회는 재론하라고 반론하였지만 규칙부는 원래의 해석을 그대로 확정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규칙부에 다음과 같이 질의했다.    

 

"이번 제 105회 총회총대가 아닌 장로가 제 106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에 예비후보 등록과 후보등록을 각각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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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례 2조 2항에 대하여


목사부총회장후보는 목사임직 20년 이상에 해 지역 각 노회에서 교회, 노회, 총회, 기관 중에 10년 이상 근속하고 노회장을 역임하고 총회 경력 7회 이상을 봉사한 총대 중에 예비등록 후보신청을 마치고 소정 양식의 신청서를 제출한 총대를 총회직전 봄노회에서 2인까지 총회개최 60일전까지 추천할 수 있다.

 

당회기에 부총회장후보로 출마예정중인 목사 장로는 당해년 2월말까지 별도 양식의 예비후보등록신청서를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한다.  이 때 총회임원및 총회상임부서 위원회(특별위원회 포함)의 부위원장직에 있는 자는 사임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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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여전도회건

 

답변: 여전도회 정관에 따라 위임장선거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위임장을 받고 대리출석하는 것이 개회성수에 해당하는지를 답변하여 주시 달라는 질의에 대해  총회규칙부는 "천재 지변에 의한 법이 제정되기까지는 여전도연합회 헌장 제7장 24조에 따르는 것이 합당하다"고 해석을 했다.    

 

"총회는 3분의 2이상이 출석함으로 성립하고 출석회원인 과반수로 의결한다(단 불참총대는 회원권이 없다)" (여전도회연합회 헌정 7장 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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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총회규칙부는 105회 총대가 아니더라도 106회 봄노회총대라면 106회 부총회장후보에 참석할 수 있고, 위임장선거는 불가하다고 판단했다. 총회임원회는 재론요청을 하였지만 다시 해석판단한 규칙부의 입장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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