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노회 공로목사, 총회 징계 목사되나?

최삼경의 저주문자, 고발인은 요단강 이편에서 가장 아집에 사로잡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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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률신문
기사입력 2021-05-08 [01:18]

서울동북노회 공로목사가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노회에서는 공로목사이지만 총회에서는 권징목사로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새문안교회 이경의 집사가 재항고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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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의 집사는 서울동북노회에 최삼경을 고발한 바 있다.  그러나 임원회는 소장을 접수도 하지도 않고 반려하였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에 고발하니 총회재판국은 노회에 내려보냈다. 노회가 불기소처분하자 이집사는 총회에  재항고했다. 고발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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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이유, 허위사실

 

최삼경이 기사를 쓴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최삼경은 정치적으로 이단을 정죄하려고 한 적도  없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논리적 실수를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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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다음과 같이 허위사실을 말했다.

 

 

 

교리의 하자

 

이경의 집사는 최삼경이 교리의 하자가 있기 때문에 허위사실을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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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최삼경은 삼신론도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해지된 바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삼신론자라는 것이다. 교리적으로 하자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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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도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주장하고 강연을 하고 다녔다고 인정하였는데 본인이 교리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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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의 문제


고발인은 이단정죄에 대해서도 최삼경이 이단의 칼로 누구를 정치적으로 죽이려고 한 일이 없다고 말한 것도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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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성한 목사들을 여러차례 죽이려고 하였고, 심지어 이단조작과 협박을 통하여서 이단정죄를 하는데 앞장섰는데 본인이 그런 일이 없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그는 박윤식에 대해서 이단을 조작했고, 이인강에 대해서는 협박을 했던 것이다. 

 

이단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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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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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날자 조작

 

이집사는 최삼경이 설교날짜까지 조작한 것을 추가적으로 고발하였다. 이단도 조작, 설교날자도 조작을 하는 것이다. 조작의 달인이었다.

 

고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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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날자조작에 대한 최삼경의 입장

 

설교조작에 대해 최삼경은 사실상 인정했다.

 

"예전에 행한 설교를 훗날에 방영하였다하여 이를 설교조작으로 매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고 하여 2-3년전에 한 설교를 날자를 조작하여 다시 방영한 것을 인정했다.    

 

  최삼경답변서

 

이에 대해 이경의 집사는 "예전에 설교를 다시 방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방송이라는 매체의 특이성을 이용하여 설교날자만 수정하여 마치 생방송하는 것처럼 한 것은 시청자에 대한 기만행위입니다.

 

이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당시 설교날자를 수정하지 않고 재방송임을 표시해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 표절의 전형적인 수법으로 목사로서는 도저히 행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라고 했다.  

 

  이경의 답변서

 

최삼경에 대한 고발의도


이경의 집사가 최삼경을 고발한 의도는 다음과 같다. 탁지원이가 새문안교회에서 이단강의를 하였는데 그의 아버지가 탁명환이라는 사실을 알고, 탁명환은 최삼경과 연대하여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조작한 것을 보고,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예수사생아론은 이단성이 있기 때문에 최삼경을 고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최삼경의 저주문자

 

결국, 탁지원, 이상학건과 관련하여 불똥이 최삼경에게까지 튄 것이다. 

 

재항고하게 된 이유는 최삼경이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 "요단강 이편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악한자''라며 본인을 비난하는 메세지를 받고 이런 악한 자는 반드시 교계에서 퇴출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다시 들어 재항고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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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사는 이단적인 기독론 사상을 전하는 목사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 고발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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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경의 집사는 결론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최삼경은 절차하자를 주장하나 이경의 집사는 서울동북노회는 처음부터 서류조차 접수하지 않아 반려를 하여 바로 총회재판국에 재항고장을 제출했고,서기는 하자가 없다고 했고, 기산일은 초일불산입원칙이며 제출 마지막날이 토, 일요일이라 자동적으로 월요일까지 연장되어 기산일에도 하자가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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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사는 앞으로도 교단이 추구하는 신앙고백에 반대하는 예수사생아론자와 월경잉태론자에 대해서는 이단적인 사상이기 때문에 교단에서 퇴출할 때까지 계속해서 시위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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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목사, 징계 목사 되나?


결론적으로 최삼경목사는 노회에서 공로목사가 되었지만 총회에서는 징계목사가 될 확률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태이다. 

 

그러므로 최삼경의 은퇴는 공로은퇴라기 보다는 은퇴와 동시에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경의 집사는 빛과 소금교회앞에서 "한국교회 이단감별사 최삼경은 새문안교회 이상학박사 학위논문부터 감별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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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일 총회재판국이 열린다. 앞으로 합동측 출신인 최삼경에 대해 통합교단이 어떻게 판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삼경은 합동에서 통합교단으로 통합교단의 목사들을 비판하고 이단으로 정죄함으로 인해 통합교단을 농락한 바 있다. 

 

총회재판국, 우리가 남이가

 

총회재판국은 근본주의 신학을 소유한 최삼경이 통합교단에 와서 근본주의적 잣대를 갖고서 많은 통합교단목사를 비판한 바 있다.

 

이제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성에 가까운 근본주의 교리의 소유자 최삼경을 징계해야 할 때가 왔다. 우리가 남이가. 


이경의 집사는 용산고, 한양공대, 서울대학원을 마치고 국가 통계청에서 국장으로 근무하다가 은퇴하였다. 학벌에 관한한 부안농고와 총신대를 졸업한 최삼경목사보다 훨씬 낫다

 

이경의 집사는 일부 목사들이 예수사생아론이나 마리아월경일태론이라는 이단적 교리를 주장하지만 자신은 성령잉태론을 주장한다고 했다.

 

교리에 관한한 이경의 집사가 목사들보다 훨씬 낫다.  

 

최삼경은 요단강 이후 이경의 집사가 가장 사악한 사람이라고 문자를 보낸 바 있다. 그러나 한기총은 중세이후 최삼경목사가 가장 사악한 사람이라고 표명한 바있다. 

 

한기총, 국민일보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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