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 출교 목회, 소송 목회, 이탈목회, 족벌목회, 그리고 매각목회

시무장로 이외에 권사까지 출교, 결국 매각목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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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률신문
기사입력 2021-06-23 [23:23]

최근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가 출교, 소송, 이탈, 족벌목회를 하는 것이 드러났다.

 

출교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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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훈목사는 2021.4.28. 자신에 반대하는 봉천교회측 권사를  출교했다.

 

작년에도 백oo 장로를 당회에서 출교조치하여 총회재판국에서 소송계류중에 있다. 벌써 두 명째 출교를 하고 있다. 자신과 반대되는 세력들은 '묻지마 출교'를 하고 있다.

 

유권사가 조인훈목사측의 오균섭장로에게 발언기회를 주자,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는 것이  출교목회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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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파 장로들은 모두 권징조치하여 아무도 당회에 못들어오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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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림권사는 출교를 당하자, 검사목사를 만나서 묘한 경험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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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5. 총회재판국은 강해성, 이성광, 윤상용장로가 배제된 당회의 결의는 효력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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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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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훈목사는 자신과 반대하는 사람은 '묻지마 소송목회'를 하는 것이 드러났다. 교단안에서는 출교목회, 교단밖에서는 소송목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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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목회

 

조인훈목사가 5.9일부터 지금까지 약 두 달동안 교회를 이탈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미 조목사 사모는 요양차 먼저 교회를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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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9 자 대예배 설교는 부목사가 했다. 

 

  2021.5.9. 자 주보

 

5월 30일에도 부목사가 설교를 했다.

 

 2021.5.30 주보

 
족벌목회

조인훈목사는 교회합병이후에 잔류측(봉천교회) 장로와 신도들을 계속 출교하고 면직하고 심지어 사회법정에까지 소송을 제기하여 출교와 소송목회를 하고, 또한 무단 이탈하여 이탈목회를 하는 것이 드러났다. 

 

이외에 족벌목회까지 하고 있다. 친인척들을 교회에 끌어들이고 있다. 

 

 대부분 조인훈목사 친인척

 

새봉천교회는 약 500억의 부동산 가치가 있다. 계속 잔류파 신도들을 밀어내기 목회를 하여 현재는 교인들 약 100여명만 남은 상태이다.

 

매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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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00여명만 몰아내면 교회당을 차지하고 매각목회가 가능하다. 결국 매각목회가 종착역이 아니냐는 의혹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조목사는 출교목회, 소송목회, 이탈목회에 이어 친인척들까지 끌어들여 족벌목회까지 하는 것이 드러났다. 족벌목회 다음은 매각목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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