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봉천교회, 교단탈퇴의혹

설상가상으로 공황장애 진단으로 목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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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률신문
기사입력 2021-06-25 [08:38]

새봉천교회가 교단탈퇴를 하기위해 공동의회를 열려고 하였지만 사전에 발각되어 공동의회를 연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상근, 이성광, 장로들이 총회에 제출한 준비서면에 의하면 조인훈목사가 "4월 25일 공동의히에서 '총회탈퇴'결의를 시행하려다 교인들에게 "'총회탈퇴 음모'가 누설되면서 결국 공동의회를 하지못하였다"고 했다.     

 

준비서면에 의하면 조인훈목사가 이번 "공동의회에서 총회를 탈퇴하자라는 안건과 총회탈퇴에 대하여서는 당회에 위임을 한다"는 사안을 은밀히 요청하였는데 이러한 사항이 누설되면서 교회에서 조인훈목사에에게 항의를 하는 바람에 공동의회를 하지 못하고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 교회법률신문

 

실제로 4월 18일 주보에는 공동의회개최 광고가 나갔지만 4월 25일에는 공동의회는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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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서면에 의하면 조인훈목사는 총회재판국의 화해조정을 비난하듯 교회내 재판계속 시행을 하여 신도들을 출교시키는데 앞장을 서고 있다고 했다. 2021년 4월 28일에도 봉천교회 장로 가족인 권사를 출교판결을 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조목사는 병원으로부터 공황장애라는 진단을 받고 목회를 쉬고 있다고 했다.  5월 9일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이탈하여 모처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원고들은 조인훈목사의 출교목회, 이탈목회, 총회재판국판결 무시목회 등을 하였고 현재 병명을 밝히지 않고 일방적으로 목회를 두 달동안 쉬고 있는 상태에서 실제로 '공황장애'가 아니냐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일부 교인들은 '공황장애'진단을 받았다고 하지만 신도들에게는 공식적인 광고를 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실상 조목사의 목회가 어려워진 만큼 교회합병은 절차가 무시된 만큼 합병을 무효화하고 이전으로 돌려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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