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노회, 손달익목사는 청원허락, 박노철목사는 퇴출하기로

서울강남노회 불법 스스로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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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률신문
기사입력 2021-06-26 [01:14]

 서울강남노회가 서울교회 담임목사인 손달익목사는 청원을 허락하기로하고, 그동안 순교의 정신으로 지켜왔던 박노철목사는 퇴출하기로 했다.

   

 

 

결국 박노철을 지지했던 강남노회는 그동안 불법을 지지해왔음이 드러났던 것이다. 임현철 장로는 적극적으로 박노철목사를 지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현철장로는 명성교회건, 홍승철목사건도 뒤집으려고 하였지만 그의 발언은 통하지 않았다. 

 

그는 총회에서 계속 질의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하였다.

 

  

쉽게 말하면 서울교회건, 명성교회건, 홍승철목사건 등 모두 임장로의 생각과는 반대로 진행되었다.

 

 

임장로는 김지철목사 준비위원장을 하면서 당회내에서 많은 비난을 불러일으켜 최근에는 교회내 입지가 좁아진 상태이다. 그가 원칙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임장로는 총대로 나가도 당분간 총회에서 잠잠할 필요가 있다. 양치기 늑대소년이 된 것이다.

 

결국 서울강남노회는 임장로와 강남노회가 지지했던 박노철목사를 퇴출하기로 하였다. 불법의 중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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